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 모습에 빡쳐서 제보한 피해자 남편 1시간전
남편이 사건반장에 제보를 함
서울시 양천구 한 초등학교의 횡단보도를
건너다가 치여서 사망한 사건임
얼굴과 하반신이 차에 깔려서 사망하심
가해 운전자는 못 봤다고 진술 중
사진의 지게차는 1차로로 가고 있는데
지게차는 2차로고 가는게 맞다고 함
차로 위반을 한 상태에서 운전과 신호 위반까지 함
사고 직후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를 봤고
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고 함
목격자들은 지게차 사진만 찍는 모습을 봤다
신고를 하나? 생각을 했지만 경찰에 신고한 사람은
지게차 운전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고 함
가해자는 눈물을 흘렸지만 제보자의 생각에는
거짓된 눈물 같다고 함
선처 없다고 말을 했고 장례지도사의 말은
변호사를 선임한 것 같다고 함
장례식장에도 안 왔고 아직까지 사과도 없는 상황임
불구속 상태로 수사하던 경찰은
지난달 29일에 구속영장을 신청함
6월 2일 구속영장이 기각 됨
있어보인다는 점도 고려를 했다고 함
가해자, 가해자 변호사에게 연락을 받은 사항도 없다
민사 소송도 진행 예정
제보자는 가해 운전자가 최대 형량을 받을 수 있도록
최선을 다 하겠다고 함
참고 영상
사건반장, SBS 뉴스, 생방송 오늘 아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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